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아이언맨3’가 개봉 12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영화 ‘아이언맨3’는 일일 관객수 17만102명을 기록, 누적 관객수 604만3787명을 돌파했다.
아이언맨3 600만 돌파는 역대 국내 개봉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트랜스포머3’보다 하루 빠른 기록이다.
앞서 ‘아이언맨3’는 개봉 3주차인 6일에도 17만1,180명의 일일 관객수를 기록하며 흥행을 과시했다.
600만을 돌파한 아이언맨3는 영웅 아이언맨 삶에 회의를 느낀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세계 정복을 꿈꾸는 테러리스트 만다린(벤 킹슬리)의 습격을 받고 위기에 빠지는 이야기다.
한편 영화 ‘전국노래자랑’은 같은 기간 4만484명, 누적 관객수 49만8083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