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출생의 비밀'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으나 '백년의 유산'의 기세에는 한참 못미쳤다.
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은 7.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시청률 7.1% 보다 약간 상승한 결과다.
'출생의 비밀'은 해리성 기억장애를 앓는 정이현(성유리)과 홍경두(유준상), 그 사이의 딸 홍해듬(갈소원)이 기억과 가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두가 예가그룹에서 이현을 만나 감격하며 해듬이의 존재를 알렸다.
'출생의 비밀'과 동시간대 방송된 MBC '백년의 유산'과 KBS2 '개그콘서트'는 각각 28%, 14.7%의 시청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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