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6일 오전 7시30분쯤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 내 한 공장에서 소량의 불산용액이 누출됐다. 경찰에 따르면 시화공단에서 누출된 불산은 50% 미만 희석 용액이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확인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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