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동양증권은 6일 BS금융지주의 2Q 순이익을 801억원으로 예상하며, 하반기 이후 실적 회복을 전망했다.
마진 하락세 진정과 대출평잔 증가 효과로 이자이익은 증가세 전환을 예상하나 계절적 요인으로 비이자이익의 감소가 예상돼 탑라인(top-line)의 정체국면 지속을 전망했다.
기준금리 추가인하가 없을 경우 금리 인하 효과가 마무리되는 하반기에는 핵심이익의 증가율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건설/조선 등 취약업종에 대한 여신 많지 않고 자산건전성이 개선되고 있어 대손비용은 안정세를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8000원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