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리에 접촉한 거대 손'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공공미술의 일종으로 한 고가도로 아래에 있는 콘크리트받침구조물에 거대한 손 모양을 그려넣은 것이다.
해당 사진을 올린 게시자는 "세상에 다리는 많아 이정도 다리는 들어줘야지"라며 "헤라클레스도 이길 기세"라고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리에 접촉한 거대 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리에 접촉한 거대 손 대박이다" "다리에 접촉한 거대 손, 아이디어 좋네" "다리에 접촉한 거대 손 진짜 크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