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뚜레쥬르가 히트제품 '빵속에순우유' 2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으로 도서산간지역 어린이들을 찾아가 총 2000 개의 제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순우유빵이 간다' 나눔 행사로 그 첫번째 지역으로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에 위치한 지촌초등학교 지암분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지촌초등학교 지암분교는 전교생이 18명으로 올해는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을 못한 작은 학교다. 가장 가까운 빵집도 자가용으로 약 40분, 대중교통으로는 1시간 20분 거리에 있다.
이 때문에 CJ도너스캠프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을 맞아 농어촌 분교 등 도서산간지역의 어린이들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촌초등학교 지암분교를 시작으로 5월 한 달동안 도서산간지역에 위치한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을 방문해 '빵속에순우유' 제품을 전달할 계획으로 어린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