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웰튼병원(원장 송상호)은 어버이날인 오는 8일 무료 관절검진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검진 사항은 혈액·혈압·혈당 검사, 엑스레이 촬영, 골다공증 진단을 위한 골밀도 검사 등이다. 검진 결과는 약 10일 후 집으로 우편 발송된다. 상태에 따라 전문의와의 개별 상담도 이뤄진다.
무료 검진은 만 65세 이상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이날 병원은 내원객과 입원환자들에게 카네이션과 기념품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송상호 웰튼병원 원장은 “관절염은 조기검진과 치료가 중요하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