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4일 야구단 논현돌핀스(Dolphins)를 통해 새터민 가정 어린이들의 언어적, 문화적, 사회적 적응을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인천 논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논현돌핀스(Dolphins)'야구단 창단식을 열었으며 이 야구단은 새터민 가정 아동 20명과 일반 가정 아동 20명이 1대1 결연을 통해 조직됐다. 올해 2기 창단식을 가졌다.
한국야쿠르트는 매주 발효유 간식을 제공하고 직원들이 월 1회 특별 훈련을 지도한다.
또한 연 4회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 관람 시 이동 차량과 입장티켓 지원, 도서 선물과 외식 등 정서적 교류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