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옛날 중국 키높이 신발'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옛날 중국 키높이 신발'은 검은색 바탕에 꽃과 나비 자수로 장식되어 있다. 특히 신발 중간 아랫부분에 연결된 높은 굽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졌다.
요즘의 하이힐 같은 높은 굽과 비슷한 모습에 '키높이 신발'의 제목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옛날 중국 키높이 신발'은 중국 청 왕조때 제작됐으며 현재는 독일 오펜바흐의 가죽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옛날 중국 키높이 신발'을 접한 네티즌들은 "옛날 중국 키높이 신발 굽이 어마어마하다" "요즘 하이힐 뺨친다" "옛날 중국사람들도 키높이 신발이 필요했구나" "옛날 중국 키높이 신발 신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