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출생의 비밀' 성유리 유준상이 빗속 연기 인증샷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준상 오빠랑 비 맞고 히터 앞에서 덜덜. '출생의 비밀' 많이 사랑해 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준상과 성유리는 비를 맞으며 촬영한 탓에 흠뻑 젖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온 몸에 여러 장의 수건을 두른 상태임에도 깨알같이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한 프로 정신이 돋보인다.
성유리 유준상의 빗속 연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성유리 유준상, 감기 걸리겠다" "둘이 썩 잘 어울림" "출생의 비밀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유준상과 성유리는 SBS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