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2013년 여름 시즌 음료인 ‘그라니따’ 4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올 여름을 겨냥해 파스쿠찌가 야심차게 내놓은 신제품은 ‘레드빈 그라니따’ 시리즈 3종과 ‘수박 그라니따’ 등 4종으로 시원한 얼음 음료를 컵에 담아 혼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컵빙수’ 컨셉이 특징이다. 가격은 모두 6500원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올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파스쿠찌만의 특별한 시즌음료 4종을 준비했다”며 “큰 사이즈의 빙수가 부담스러운 ‘나홀로족’에게 딱 맞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