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슬’은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CGV무비꼴라쥬상’ 수상작으로 무비꼴라쥬가 적극적인 마케팅을 지원해왔다. 전체 관람객 중 약 30%가 무비꼴라쥬를 이용했으며 지난 4월29일 기준 전국 누적 관람객 13만명을 돌파하는 등 놀라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지슬’의 무비꼴라쥬 DAY는 7일 오후 8시로 정해졌으며 전국 34개 극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CGV 무비꼴라쥬 극장팀 한승희 팀장은 “’무비꼴라쥬 DAY’는 지난 4월1일 무비꼴라쥬의 20개관 전격 확대 이후 다양성영화의 저변 확대를 위한 무비꼴라쥬의 또 다른 시도”라며 “‘지슬’과 같이 검증된 다양성영화를 발굴해 상영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영화 다양성 확대에 일조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무비꼴라쥬는 ‘무비꼴라쥬 DAY’ 론칭을 기념해 5000원 파격 혜택과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5월 ‘무비꼴라쥬 DAY’ 티켓을 지참한 고객에게 극장별로 선착순 10명에게 ‘지슬’ 한정판 엽서 세트를 증정한다. 영화를 온라인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예매한 고객에게 무비꼴라쥬 기프트 세트를 극장별로 5명씩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