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리홈쿠첸은 지난달 30일 임직원 소통을 위한 소통로드(疏通 Road) 행사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리홈쿠첸이 2011년부터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임직원 소통 프로그램이다. 편안한 분위기의 자연 속에서 상하가 아닌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을 하자는 기획의도에서 시작됐다.
이날 행사에는 리홈쿠첸의 서울 본사 전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답답한 사무실을 벗어나 경기도 성남시 분당 황새울공원에서 오리공원까지 거리를 도보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리홈쿠첸은 올해 사내경영목표인 ‘소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영업·상품기획·연구소·공장 등 전 부문에서 총 14명으로 구성된 ‘사내 기자단’을 선발해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강화하고 있다. 또 문화 관람·스포츠 관람·야외 도시락먹기·등산 등 주어진 테마를 수행, 임직원간 유대감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리홈쿠첸’ 데이도 운영 중이다.
노춘호 리홈쿠첸 사장은 “사내 커뮤니케이션은 기업 경쟁력 강화에 많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통채널을 다양화해 직원들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