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한은행이 오는 2일 소비자중심 실천의 날을 맞아 사내방송을 통해 전 임직원에게 수화인사 교육을 실시한다.
신한은행은 1일 스마트금융센터 전문 수화상담사의 실습 위주 교육과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장애인 창구 응대 매뉴얼을 통한 영업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 4월 금융소비자 중심 헌장 선포와 함께 매월 1일을 소비자중심 실천의 날로 정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실천 의지를 다지는 행사의 일환으로 이번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장애인 고객의 원활한 금융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전용 고객센터(1588-8500)와 수화상담 전용 화상전화(070-7947-9000)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