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로스펙스(www.prospecs.com)가 130g의 컬러플한 초경량 워킹화 ‘W 라이트 플러스(W LITE PLUS)’를 새롭게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W 라이트 플러스는 사과 반쪽 무게보다 가벼운 130g(230mm 기준)대의 초경량 워킹화이다. 매우 가벼워 다리에 무리가 덜 갈 뿐만 아니라, 에너지 소모를 줄여 편안하게 더 오래 걸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전체적으로 통풍이 우수한 메쉬 소재를 사용했고, 내피에는 항균, 탈취, 땀흡수는 물론, 탁월한 냉감 기능이 돋보이는 퀀텍스 소재를 사용해 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신을 수 있다.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과 라이트 블루, 레드, 오렌지, 그린 등 비비드한 색상에 네온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여름철 생기 넘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7만 4000원.
LS네트웍스의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W 라이트 플러스 워킹화는 130g의 초경량을 자랑하는 프로스펙스의 새롭고 혁신적인 워킹화로, 가볍고 시원할 뿐만 아니라 비비드한 색상까지 더해 지금부터 곧 다가올 여름까지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라며 “특히 매우 가볍고 유연해 휴대성이 좋기 때문에,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발이 피로할 때 갈아 신으면 언제 어디서나 가볍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