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헤라에서는 올해로 13주년을 맞은 핑크 리본 캠페인을 위한 ‘핑크 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핑크 리본 에디션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으로 구성됐다. 스킨케어 제품은 헤라의 스테디 셀러 프리퍼펙션 세럼을 대용량(100ml)으로 출시하며, 쉬어 홀릭 101호 하바나 핑크를 함께 선보인다. 특히, 대용량 프리퍼펙션 세럼의 제품 케이스에는 핑크 리본과 헤라의 로고가 함께 어우러진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핑크 에센스’로 대표되는 헤라의 프리퍼펙션 세럼은 바이오 턴오버를 활성화 시켜 피부 본래의 핑크빛 생기를 부여하는 제품이다. 피부 노화가 시작되면서 세포 에너지가 감소하고, 생기 인자가 정체되어 피부톤이 칙칙해진다.
이를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주는 헤라의 독점성분 앱셀2.0™과 생기 활성 인자인 에피싱크가 세포의 에너지를 충전해 피부 근원부터 튼튼하게 가꾸어 주고, 건강한 피부와 핑크빛 생기를 되찾아준다.
또한, 미라지 골드 펄이 가미된 핑크 컬러인 쉬어 홀릭 하바나 핑크 립스틱은 은은한 광택이 반짝이는 하바나 해변을 닮은 소녀를 연상시켜 맑고 사랑스러운 입술을 만들어주며, 내부 표면에는 고급스러운 핑크 리본 로고가 새겨져 제품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헤라 핑크 리본 에디션은 헤라 전국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판매 수익 일부는 한국 여성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후원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