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인나는 지난달 28일에 방송된 '최고다 이순신' 16회에서 삼겹살을 맛있게 먹는 일명 '먹방'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유인나는 극 중 새침하고 도도한 이유신 역을 맡은 만큼 캐릭터 어울리는 표정으로 '새침 먹방'을 완성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유인나 먹방을 본 네티즌들은 "유인나 먹방 잘도 먹네", "유인나 먹방 보고 나도 먹고싶어 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