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채널 MBC뮤직 '손담비의 뷰티풀데이즈' 제작진은 지난달 30일 손담비와 가희, 손호영이 함께한 웨딩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진행된 '웨딩 특집' 녹화 현장으로 손담비와 가희는 신부로, 손호영은 신랑으로 변신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손호영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오는 손담비에게 "남자로서 얘기하는데 진짜 정말 예쁘다. 큰일 났다"며 연신 사심이 담긴 감탄사를 내뱉었고 가희는 "(손)호영아 우리 결혼할래? 시간 괜찮니?"라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손호영 손담비 가희의 웨딩촬영 현장은 오는 5월 2일 밤 11시 '손담비의 뷰티풀데이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