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백화점은 5월 '메이퀸'을 테마로 여성들의 소망을 이루어주는 경품행사 '여왕의 하루'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구매와 상관없이 방문 고객 누구나 응모를 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1등 당첨자 2명에게 하루 동안 쇼핑, 호텔 숙식, 최고급 마사지 등을 전부 체험할 수 있는 ‘여왕의 하루’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여왕의 하루'는 모델급 경호원이 귀빈용 고급 승용차로 당첨자 집으로 직접 방문한다. 강남에 위치한 국내 최고급 스파(SK-Ⅱ스파, 120만원 상당)에서 힐링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롯데백화점 본점과 에비뉴엘에서 2000만원 상당의 자유 쇼핑을 즐기게 된다.
저녁에는 롯데호텔에 위치한 최고급 레스토랑인 피에르가니에르의 디너 코스(70만원 상당)를 맛보게 된다. 이후 롯데호텔 로얄 스위트룸(1400만원 상당)에서 동반 고객과 함께 다양한 호텔 특급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모든 일정 동안 헐리우드 파파라치처럼 전문 사진작가가 주인공을 촬영하고, 촬영 사진을 앨범으로 제작해준다.
이외에도 2등 당첨자 3명에게는 롯데상품권 1000만원을, 3등 당첨자 10명에게는 롯데상품권 100만원을 쇼핑 자금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5월 1일(수)~15일(수)까지 15일간 롯데백화점 전 점에서 응모가 가능하며, 방문고객 누구나 1일 1회에 한하여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백화점 홈페이지(www.lotteshopping.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