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선물 관계자는 "최근 달러/원 환율이 1100원을 앞두고 지지력을 보이는 가운데, 엔화 약세의 재개 및 남북간 긴장고조 장기화 등으로 인해 1100원 하회가 가능할 지 여부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엔저가 달러/원 환율 흐름에 미치는 영향 및 향 후 환율 흐름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고, 최근 전방위적인 원자재 가격 하락을 견인한 바 있는 금 가격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1부는 엔화의 추가 약세 가능성과 달러/원 환율 흐름에 대해 전망하며, 2부에서는 ‘금 가격 하락, 슈퍼 사이클 종료의 신호탄인가, 저점매수의 기회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수출입기업 실무자 외에도 외환시장과 환율전망, 비철금속 시장에 관심이 있는 개인 투자자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우리선물 홈페이지(www.futures.co.kr)를 통해 신청하거나 콜센터(02-3774-0555)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박기범 기자 (authenti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