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예스24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연일 오름세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예스24는 오전 9시 7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70원, 0.80% 상승한 8800원을 기록 중이다.
SK증권, 키움증권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올랐다.
박대업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예스24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은 전년대비 5.7% 늘어난 3809억원, 영업이익은 77.9% 증가한 14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지난 2008~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전자책, 영화, 공연 사업 부문의 성장으로 적자가 축소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