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전주=강소연 기자] 25일 오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올해 JIFF 레드카펫 패션코드는 누드톤이었다.
이날 전현무와 함께 개막식 사회를 맡은 강예원도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나는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5월3일까지 전주시 영화의 거리에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전주=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