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4일 미국 일간 미디어 휴스톤 크로니클은 투병 중인 19세 소년이 344kg에 달하는 청새치를 잡은 사연을 보도했다.
호지킨 림프종에 걸려 투병 중인 스털링 엘리슨이 최근 난치병 아동과 청소년의 소원 성취를 도와주는 '메이크어위시 재단'이 보내준 하와이 여행에서 청새치 낚시에 성공한 것.
엘리슨이 잡은 청새치는 길이 335cm에 무게는 344kg에 달하는 거대 물고기로 엘리슨은 "선장님이 합세했지만 물고기를 잡는 데에 1시간이 걸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344kg 청새치 잡은 소년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344kg 청새치 잡은 소년, 대단하다" "344kg 청새치 잡은 소년 부러워~" "344kg 청새치를 어떻게 잡았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