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펀치히어로가 라인(LINE)과 손잡았다.
게임빌은 라인 펀치히어로를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게임은 특유의 코믹한 캐릭터와 스릴 넘치는 짜릿한 타격감을 무기로 글로벌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 얻어 왔던 3D 복싱 게임이다.
특히 한국과 일본 애플 앱스토어 베스트 오브 2012에 선정됐으며 20여개 국가의 애플과 구글 오픈 마켓에서 장르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주목 된다.
라인 펀치히어로는 원작의 재미를 살리면서도 스테이지별 쪽지·경쟁·랭킹 등 소셜 기능들을 탑재해 재미를 극대화 시켰다.
게임빌 관계자는 "일본 시장을 비롯해 동남아시아·유럽·미주 지역 등 세계 각국에서 1억 3000여명의 이용자를 확보한 스마트폰 메신저 라인을 통한 파급 효과가 더해져 글로벌 흥행을 확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