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간밤 미국 증시의 상승세를 버팀목 삼아 상승 개장한 일본 증시가 반락했다.
이날 일본 증시는 전날 미국 기업들의 호실적과 경제지표 호조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한 미국 시장을 따라 상승세로 장을 출발했으나 1만 4000선을 코 앞에 두고 저항선에 부딪힌 모습이다.
엔 시세가 1달러 당 99엔대 전반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이익 확정 매도세가 나와 상승세에 제한을 받고 있다.
26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36분 현재 1만 3920.76으로 전날보다 0.04%, 5.32엔,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1169.28로 0.3%, 3.57포인트 하락하고 있다.
소니, 도요타 등이 호실적 기대감에 상승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