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6일 올해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50% 늘어난 60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 93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허민호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하반기 이후 러닝센터 확대, 유아회원 증가, 미디어 사업 흑자전환, 그리고 감가상각비가 마무리된 러닝센터 수가 확대돼 실적 개선이 확대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는 또한 제품 포트폴리오, 채널, 시장, 연령 등 전방위적 포트폴리오 확대효과를 예측했다.
허 연구원은 "학령인구 감소로 수요감소가 불가피한 교육업체와 달리 총 학습지 과목수 개선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