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코카콜라의 분기 순익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코카콜라는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6100만 달러, 주당 21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1억 900만 달러, 주당 35센트를 기록한 전년 동기 순익을 밑도는 수준이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익은 39센트로 집계되면서 월가의 기대치 38센트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한 18억 5000만 달러로 19억 달러를 예상한 월가의 기대치를 밑돌았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