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현무의 팔짱을 끼고 등장한 강예원은 화려한 금사 장식이 들어간 누드톤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우아한 여성미를 강조한 강예원의 드레스는 가슴 부분을 부각한 과감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전주=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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