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25일 오후 1시 현재 '아이언맨3' 예매 점유율은 87.9%로 압도적 1위다.
지금까지 '아이언맨3' 예매 관객수는 35만 6622명. 이는 사전 예매 관객 수치로 현장 발권을 통해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까지 더한다면 개봉 첫날 관객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언맨3의 독보적 예매율에 이어 예매율 2위와 3위는 영화 '에반게리온:Q'(3.5%)와 영화 '전설의 주먹'(1.8%)이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