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5일 이날부터 이틀간 경북 문경 STX리조트에서 '2013년 재정수입 증대 및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합동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안전행정부를 비롯해 서울시 및 경기도 지방세 공무원 140명이 참석해 개정된 국세징수법에 따른 공매 절차와 체납된 지방세의 효율적 조기 징수를 통한 지방자치단체 재정 증대방안을 논의한다.
노정란 캠코 투자사업본부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조세정의 실현을 위하여 체납징수 향상 방안이 많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캠코가 지방자치단체와 조세행정의 동반자로서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