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다음달 19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한국예술종합학교 크누아(KNUA) 홀에서 '봄과 현악(Spring & Strings)’을 주제로 컬처클래스를 개최한다.
25일 신영증권에 따르면 이번 강의는 현악기 고유의 소리를 듣고 현악9중주 실내악단 ‘조이 오브 스트링스’의 연주를 감상할 예정이다. 강사로는 이성주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가 나선다.
감상할 곡은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와 비발디의 사계 중 ‘봄’, 비탈리의 ‘샤콘느 g단조’ 등 클래식 레파토리를 비롯해 비틀즈의 ‘예스터데이(Yesterday)’와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유명 OST인 ‘문리버(Moon River)' 등 다양한 곡을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참가신청은 신영증권 홈페이지(www.shinyoung.com <http://www.shinyoung.com>)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문의: 1588-8588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