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CJ제일제당은 CJ오쇼핑과 실시하는 지방 우수 한돈 판로확대 첫 번째 브랜드로 '진생원'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진생원' 돈육 제품은 오는 28일까지 CJ오쇼핑의 소셜커머스 '오클락'에서 판매되며 이 기간 동안 목살, 앞다리살, 삼겹살 등 진생원의 돈육 제품을 39%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충남 연기군 소재의 '진생원'은 ‘인삼먹인 돼지고기’로 알려진 지역 우수 한돈 브랜드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CJ제일제당의 주된 고객이기도 한 국내 양돈 농가를 돕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