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샘표의 요리 에센스 연두가 출시 이후 200만 병 판매를 돌파했다.
연두 200만병은 미역국을 기준으로 무려 1억 6000만 명이 먹을 수 있는 양으로 우리나라 전 국민이 3그릇 이상을 먹고도 남는 양이다.

연두는 지난 해 5월 새롭게 선보인 이후로 현재까지 누적 판매액 80억 원을 달성했으며, 올해 200억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서연우 샘표 마케팅팀 과장은 “연두는 소비자 니즈와 트랜드를 면밀히 파악하여 개발된 제품으로 기존 조미료 제품들과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소비자 밀착형 마케팅 활동으로 연두를 알려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