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은 도심 속의 야외 테라스 ‘유로피안 스트리트 카페’를 콘셉트로 한 카페 ‘쿨팝스 프라자(Cool Pops Plaza)’를 오는 5월 4일 오픈한다.
쿨팝스 오픈을 기념하며 5월 2일과 3일,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비티스 롯데 와인 살롱&바자(VITIS LOTTE WINE SALON&BAZAAR)’가 펼쳐진다.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을 원가에 구입할 수 있고 소장가치가 높은 와인들이 많이 구비돼있어, 와인애호가들에게 특히 좋은 기회다. 구매한 와인은 그 자리에서 바로 마실 수도 있다.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200여종의 와인을 호텔 셰프들이 정성껏 준비한 세미뷔페와 함께 맛볼 수 있는 시음행사(5만원)가 펼쳐지고, 특히 3일 저녁에는 특품 제비집, 통전복, 바닷가재, 한우안심 등이 포함된 중식 코스만찬과 함께 와인을 즐길 수 있는 품격있는 갈라디너(30만원)가 준비돼있다.
한편 바쁜 일상 속 여유를 찾아주고, 하루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려줄 ‘쿨팝스 프라자’는 10월 31일까지 선보이며, 오후 12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운영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