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파리바게뜨가 중국 상하이에 2개 점포를 개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위치는 난샹쩐(南翔镇)과 송쟝(松江)신도시 2곳이며 난샹쩐 쩐난루(真南路)점은 131㎡(40평) 규모의 카페형 베이커리로 복합쇼핑몰에 입점했다.
이 복합쇼핑몰은 난샹쩐의 주택가와 고층 사무용 건물이 교차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형 영화관, 글로벌 의류 브랜드가 함께 있어 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곳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신난루(新南路)점 역시 159㎡(48평) 규모의 대형 카페형 베이커리로 상하이 근교의 송쟝(松江)신도시에 문을 열었다.
인근에 1만 세대 규모의 주택가와 복합 쇼핑몰이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외국인 비중이 높다.
파리바게뜨 중국법인 관계자는 "기존의 도심뿐만 아니라 신흥 부촌, 신도시에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상권 개발과 연구를 통해 현지 고객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