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이 호텔 매각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장 초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날대비 0.65% 오른 7800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상승세다.
대우건설은 송도 국제업무단지 내 쉐라톤 인천 호텔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대우건설은 1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어닝쇼크가 없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