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국은 23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 지난 해 9월 종영된 tvN '응답하라 1997'에 함께 출연한 정은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서인국은 "드라마를 찍으며 (정은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이 난 직후에는 기분이 좋았다"며 "현장에서 정은지와 친해지기 위해 일부러 장난도 많이 쳤더니 너무 귀찮은 일이 많이 생기더라"고 말했다.
이어 서인국은 "많은 지인들이 정은지와 진짜 사귀냐고 물어봤다"며 "열애설이 1년 만에 또 다시 불거졌다. 열애설이 오래간다는 생각에 정말 피곤했다. 지금은 다시 잠잠해졌다"고 밝혔다.
끝으로 서인국은 "내년 이맘때쯤 다시 열애설에 휩싸이게 된다면 다른 분과 함께였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