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그린푸드는 직장인들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건강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사내 영양사가 강의를 원하는 해당 기업으로 찾아가 건강관련 강의를 하는 ‘헬시 클래스(Healthy Class)’와 영양상담 전문가들이 상담자의 식습관 방향을 설정해 주는 프로그램인 ‘헬시 토크(Healthy Talk)’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향후 대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심층 건강교육 과정도 개설하는 등 직장인들의 건강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