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친애저축은행은 23일부터 본점영업부와 잠실지점에서 무인대출신청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무인대출신청기는 시범적으로 우선 2개의 영업점에서 운영하고, 향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로 신분증과 휴대폰만 소지하면 언제든지 2분 만에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무인대출신청기를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본점영업부는 2호선 선릉역 5번출구에서 인접한 동훈타워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잠실지점은 2호선 신천역 7번출구 리센츠상가 3층에 위치해 있다.
심사가능 시간은 평일(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이 시간 이후 접수분은 다음날 영업시간에 진행된다. 단 휴일 접수분은 접수 다음날 평일 영업시간에 진행된다.
한편, 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2일 신전산 시스템이 도입돼 ATM기기 및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 등 새로운 서비스를 고객님들께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