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삼진제약(대표이사 이성우)은 자사의 경구용 안구건조증 치료제 후보물질인 ‘SA-001’이 안구건조증 해결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보고됐다고 23일 밝혔다.
단국대 의대 장무환 교수팀은 지난 20일 열린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에서 SA-001에 대한 동물실험 결과 눈물생선 증가와 각막 보호 효과가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오는 2016년 상용화를 목표로 ‘SA-001’을 세계 최초의 경구용 안구건조증 치료제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