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샘표의 온 가족 영양간식 브랜드 질러(Ziller)에서 직화육포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질러 직화육포는 훈연 후 직화로 한 번 더 구워내 식감이 부드럽고 촉촉한 맛이 특징이다.

이번 질러 직화육포 출시로 싱가폴이나 홍콩을 방문하거나 백화점이나 전문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비첸향식 직화육포를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주희 샘표 질러PM은 “질러 직화육포는 훈연 후 직화로 한 번 더 구워 숯불 바비큐맛을 그대로 살렸다”면서 “싱가폴이나 홍콩 등지에서 유명한 직화 바비큐육포를 그 맛 그대로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질러 직화육포는 전국의 백화점 및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6400원(70g)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