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약보합세다.
23일 코스피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날보다 5.03포인트, 0.26% 하락한 1921.28을 기록하며 사흘 만에 하락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소폭 하락 출발 후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1억원, 9억원 순매도, 개인은 220억원 순매수 중이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거래에서 각각 9억원, 301억원으로 모두 매도 우위다.
업종별로 하락세가 다소 우세하다.
화학, 의약품, 철강금속, 전기전자, 전기가스 그리고 금융업종 등이 하락하고 있다. 반면, 소형주를 중심으로 종이목재, 의료정밀, 운수창고, 서비스 그리고 은행업종 등은 상승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하락 종목이 더 많다.
대장주 삼성전자가 0.7% 가량 내리고 있고, 포스코, LG화학, 롯데쇼핑 등도 1% 안팎 하락세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그리고 LG디스플레이 등은 1% 안팎 상승하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97포인트, 0.91% 오른 552.07로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