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반도건설의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계약률 100%를 기록했다.
반도건설은 최근 이 아파트 871가구에 대해 예비당첨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계약한 결과 계약률 100%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동탄2반유보라는 시범단지라는 입지와 저렴한 분양가로 지난 3월 전 타입 청약을 1순위에사 마쳤다.
반도건설은 이번 청약 성공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반도건설은 오는 8월 동탄2신도시 A13블록에서 전용면적 74㎡~84㎡ 중소형 타입 994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