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첫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발의 친구들')에서는 방송 전에 8명의 멤버들이 함께하고 싶은 두명에게 메일을 보냈다.
인천공항에서 처음으로 8명의 멤버들을 만난 '맨발의 친구들'은 메일을 통해 선택했던 인기투표 결과를 알게 됐다.
1등은 4통의 메일을 받은 김현중이 차지했고 강호동과 윤시윤이 3통을 받아 공동 2위에 올랐다. 윤종신은 아무에게도 메일을 받지 못해 0표 굴욕을 당하며 꼴찌를 했다.
윤종신 0표 굴욕을 접한 네티즌들은 "맨발의 친구들 윤종신 인기투표 0표 굴욕 의외네" "맨발의 친구들 김현중 인기투표 1등 예상했던 일" "맨발의 친구들 인기투표 유이는 몇 등이지?" "맨발의 친구들 8명의 멤버 보니 재미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