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오는 25일 중국 웨이하이(威海) 점포 개점을 기념해 23일부터 28일까지 '중국물산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웨이하이산 수산물과 중국산 주류∙차∙생활용품이 준비돼 있다.
중국 제1의 수산물 생산지인 웨이하이의 대표적인 수산물 ‘건미역(2000원, 100g)’은 여행 시 선물용 상품으로 애용돼 왔다.
중국 3대 명주(名酒)를 포함해 사천성, 절강성 등 주요지역의 주류 19종을 국내 최초로 한자리에서 공개한다.
중국의 국주(國酒)라 불리는 ‘마오타이영빈주(42만원)’, 덩샤오핑이 즐겨 마시던 ‘오량액(42만4000원)’, 사천성의 6백년 전 양조장터에서 생산하는 ‘수정방(23만9000원)’이다.
차는 중국 10대 명차(名茶) 중 하나로 유명한 보이차 중 최고 품질의 상품만 엄선해 선보인다. ‘보이삼분숙차(24만원, 357g, 日20개 限)’, ‘보이생병차(7만5천원, 357g 日30개 限)’, ‘신농황다(150만원, 370g)’ 등이 있다.
그 밖에‘실크이불’을 20만 ~ 40만원대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