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전자전은 124개국 325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중소기업 전자제품 전시회로, 최신 기술과 전자제품, 발명품 및 생산기술을 선보였다. 올해 처음 홍콩전자전에 참가하는 휴롬은 중국 현지인 입맛에 가장 알맞은 ‘사과시금치주스’와 ‘오렌지 당근주스’ 시음행사를 진행하며 현장을 찾은 수많은 참관객들로부터 찬사를 얻었다.
연이어 참가한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는 전시장이 지하철 한 정거장 정도의 아시아 최대 규모의 종합무역박람회로서, 전세계 무역 관련 종사업체 참가자 및 바이어들의 수요가 높고 참가 자격 또한 엄격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 최초로 원액기 기술의 근간이 되는 저속착즙방식(Slow Squeezing System)기술 개발을 통해 휴롬의 원액기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고 기술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렸다.
휴롬 관계자는 “홍콩전자전과 캔톤페어는 아시아에서 진행하지만 참가자들은 50% 이상의 유럽바이어과 러시아, 홍콩 현지 바이어들로 구성돼 실질적으로는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전시회”라며, “이번 전시회 참가는 휴롬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신규 바이어 개발에도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