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동부증권이 지난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동부증권은 전날보다 405원, 11.36% 오른 3970원을 기록하며 나흘 만에 반등 중이다.
전날 동부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908억2056만원으로 전년 대비 845.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0.3%와 865.6% 늘었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지난해 실적 개선은 유가증권 및 파생상품 운용수익이 확대됐고, 매도가능증권(동부생명보험 주식) 처분에 따른 매매이익에 힘입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