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신우는 오는 5월 2일 오전 9시 안산시 단원구 본사에서 사업목적 추가와 일부 정관 변경을 위해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생명공학을 이용한 신기술, 신소재, 신제품 연구개발 및 제조·판매, 생물학적제제 제조업 등이 사업목적에 추가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번 주총 소집이 사업다각화를 통한 사업영역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