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지마켓(www.gmarket.co.kr)이 ‘넥슨’과 제휴를 맺고 5월 9일까지 온라인 야구게임 ‘프로야구2K’와 모바일게임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로야구2K’는 유저가 직접 구단주, 감독이 되어 팀을 관리하고 운영하며, 직접 선수가 되어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실사형 온라인 야구 게임이다.

총 상금 1억원이 걸린 ‘지마켓배 퍼펙트게임 첼린지대회’를 진행한다. 넥슨의 온라인게임 ‘프로야구2K’를 통해 최근 5년간의 프로야구 우승팀들을 상대로 퍼펙트게임 최초 달성 유저들과 지마켓배 오프라인 대회를 진행한다. 또 게임을 즐긴 후 받은 쿠폰번호를 지마켓에 입력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3000원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지마켓 고객 대상 선착순 11만 명에게는 넥슨 게임의 유료 아이템 중 한가지를 선택해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10만 명에게는 ‘프로야구2K 지마켓 SPECIAL KBO 선수팩’ 10장을, 1만 명에게는 넥슨캐시 3000원을 제공한다. 모바일 게임 “넥슨 프로야구마스터2013”에서는 스토어에서 게임 다운로드 후 튜토리얼 달성 시 지마켓 할인쿠폰과 함께 레전드팩 10장을 보너스로 증정한다.
지마켓 전항일 상무는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야구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보여 야구데이 프로모션과 야구게임 론칭을 준비했다”며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인기 유료아이템을 무상으로 제공받고 다양한 쇼핑혜택도 누릴 수 있는 만큼 야구 팬들의 큰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