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가까운 도심 속 공원이나 호텔로 나들이를 나가는 엄마들에게 간편함은 물론, 맛과 영양까지 잡은 봄나들이 유아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18일 매일유업이 지난해 매출 통계를 분석해 본 결과 나들이철인 4월과 5월에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영양간식과 음료 판매량이 다른 달에 비해 약 20% 가까이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유업(대표 이창근)의 유아음료 '맘마밀 요미요미 야채와 과일’은 HACCP(위해요소 품질관리 우수식품인증),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 인증 획득을 받으며 내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들의 선택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00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4년간 총 1340만개가 판매되었는데, 이를 한 줄로 늘어놓으면 서울부산을 5번 왕복할 수 있는 길이라고 한다.
이러한 인기는 제대로 된 무첨가 원칙으로 설탕, 향료, 색소를 전혀 첨가하지 않고 당근, 단호박, 양배추, 피망, 토마토, 시금치, 파슬리, 양상추, 레드비트 등 12가지 이상의 몸에 좋은 야채와 과일이 어우러져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장활동을 도와주는 식이섬유가 권장량의 60%나(한국인 영양섭취 1~2세 기준) 함유되어 있어 다양한 야채와 함께 식이섬유도 섭취할 수 있다.
‘맘마밀 요미요미 야채와 과일’은 빨강, 노랑, 초록, 보라 4가지 색상으로 구성해 보는 즐거움, 상큼하고 달콤한 먹는 즐거움, 말랑말랑 슬러시의 만지는 즐거움, 후루룩 재미있는 소리의 즐거움, 야채와 과일의 향긋한 즐거움까지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해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도 쉽게 다양한 야채를 맛있고 즐겁게 먹을 수 있다.
입안에서 오물오물 씹히는 촉감을 주기 위해 슬러시 타입으로 스파우트 파우치팩에 담겨 있어 야외에서 아이들이 혼자서도 흘리지 않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맘마밀 요미요미 야채와 과일은 아이들이 야채를 맛있고 즐겁게 먹을 수 있도록 제품에 즐거움과 자연 그대로의 맛을 담았다”며, “나들이 철 아이들의 먹거리를 고르는 엄마들에게 원재료 선택부터 완제품까지 최상의 품질을 유지해 자녀의 건강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대표 유아음료로 확고히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